신시어의 시시한 자아고찰自我考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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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 하루하루

닉네임 : 신시어(Sincere) or 하룬 알 라시드(Harun al-Rashid)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

이제 이 속옷은 제겁니다


호오? 속옷력이 상승하고 있군요


여캐만 보이는건 눈의 착각이 아닙니다


남캐의 속옷을 얻느니 차라리 여캐의 속옷 하나를 더 얻겠음 ㅋ



도적 2은 쿠노이치 섀도우 댄서로 전직 


도적 덕후인듯



메카신의 스샷 하루하루








모니터를 끄고 조합을 눌렀는데

엄허 12  고마워하셈
(뭐 뇌물을 받긴받았음)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 PV 영상 하루하루

무한의 프론티어 익시드 PV 영상





이제 와서 뭘 새삼스럽게──。 하루하루

누군가 묻는다

외롭냐
아뇨, 대답하길래

힘드냐
아뇨, 그리고 덧붙여 말한다.

이제 와서 뭘 새삼스럽게──。
그저 웃는다


그래도

내 앞 길에 함께 같이 갈 반려의 품에 안겨 울어도 되는 건가요
지금 흘릴 눈물을 그 때 흘릴게요

그러니 함께 가주세요
짧지 않은 세월 동안 당신 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아지랑이가 발 밑에 춤추고
잠비가 하늘에 내리고
낙엽이 땅에 지고
눈꽃이 산에 덮이고


기다림의 끝에 내가 있어 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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